🤯 At Wit’s End 뜻과 유래, 예문까지 완벽 정리! 🧠❌
"At wit’s end"라는 표현, 들어보셨나요? 이 숙어는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매우 혼란스럽거나 절망스러운 상태를 나타낼 때 쓰입니다. 누군가 어떤 문제에 부딪혀 완전히 막혔을 때 강한 감정을 담아 표현하는 아주 유용한 관용구인데요, 오늘은 그 뜻부터 유래, 다양한 예문까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! 👇
🧐 "At wit’s end" 정확한 의미
- “At wit’s end”는 모든 아이디어나 해결책을 다 써보고도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막막한 상태를 말합니다.
- 정신적으로 완전히 지치고 혼란스러워, 어찌할 바를 모르는 심정입니다.
- 한국어로는 “어찌할 바를 모르다”, “절망하다”, “막막하다”와 비슷합니다.
📜 유래와 역사
- 이 표현은 14세기 영국의 시인 윌리엄 랭글랜드(William Langland)가 쓴 서사시 《Piers Plowman》(1377년 경)에 처음 등장했습니다.
- 여기서 ‘wit’은 ‘지혜, 지능, 사고 능력’을 뜻하며, ‘wit’s end’는 ‘지혜의 끝’을 의미합니다.
- 또한, 성경 시편 107편 27절에도 비슷한 표현이 나오는데, 사람들이 술 취한 듯 비틀거리며 ‘wit’s end’에 이르렀다고 묘사합니다.
- 시간이 지나면서 ‘wit’s end’는 ‘더 이상 생각하거나 해결할 힘이 없는 상태’로 의미가 변화했습니다.
💬 다양한 예문
- 일상 대화
“I’m at my wit’s end trying to fix this computer.”
(이 컴퓨터 고치려고 애 쓰다가 완전히 막혔어요.) - 가정과 인간관계
“After dealing with the noisy kids all day, she was at her wit’s end.”
(하루 종일 시끄러운 아이들을 돌보며 그녀는 한계에 다다랐다.) - 업무 스트레스
“We are at our wit’s end with this never-ending project.”
(끝이 없는 이 프로젝트 때문에 우리는 완전히 지쳤다.) - 문제 해결 실패
“After trying every method, he was at his wit’s end.”
(모든 방법을 다 써 봤지만 그는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.)
🔄 비슷한 표현 및 관련 관용구
- At the end of your rope (더 이상 견딜 힘이 없다)
- At your wits’ end (영국식 복수형, 같은 뜻)
- Don’t know what to do (어찌할 바를 모르다)
- Feel overwhelmed (압도당하다)
- Be at a loss (어찌할 바를 모르다)
🎯 활용 팁
- 스트레스가 극심하거나 문제 해결에 완전히 막힌 상황에서 감정을 강하게 표현할 때 적합합니다.
- 일상생활은 물론 업무, 가정, 학교 등 다양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누군가의 어려움을 공감하거나 자신의 상태를 표현할 때 유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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